행복을 꿈꾸다..

'음악방송/오프닝,엔딩'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27 080827 오프닝,엔딩
  2. 2008/08/26 080826 오프닝,엔딩
  3. 2008/08/25 080825 오프닝,엔딩
Opening-.

탄생하지 얼마 되지 않은 빈폴을 지금의 위상에까지 올려놓은 원대연씨를 아시나요? 그는 그야말로 마이더스의 손을 가졌습니다. 적자에 허덕이는 브랜드를 고속성장시켜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패션 선진국의 시스템을 받아들였으며 기술제휴를 맺어 한국의 관행적인 시장구조를 변화시키고 품질을 개선시켰죠. 다른 사람들이 무모하다고 말렸던 계획을 자신의 직관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밀고나가 결국 성공시키는 그의 타고난 능력은 그의 성공신화를 이루어냅니다.

안정보다는 변화를 택했고 눈앞에 있는 적은 이익보다는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예상하고 과감히 지금의 적은 이익을 포기할 줄 알았던 원대연씨. 한명의 천재가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먹여살릴 수는 없겠지만 한명의 남다른 안목가가 보여준 작은 변화와 용기있는 결단은 새로운 비젼과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오늘의 교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는 노력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물네시간 무한중독 뮤클캐스트의 Cj로엔입니다.

멘트 출처 - http://blog.naver.com/speech119/150017322883 에서 발췌 편집


Ending-.

살루스트는 이런 말을 합니다. '같은 것을 같이 좋아하고 같이 싫어하는 것은 우정의 끈을 더욱 단단하게 옭아준다.'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곳을 쳐다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주는 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좋아하진 않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 그건 비단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사이에도 필요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와 함께 하셨던 두시간 즐거우셨나요? 행복하고 즐거웠던 미소만 가득하셨길 바라구요, 저는 여기서 물러갈까 합니다. 내일은 한주의 중간인 목요일이죠? 목요일 하루도 행복가득한 날 되시고 그 목요일의 끝자락인 밤 10시에 다시 찾아뵐게요. 그럼 우리 이제 정말 인사할까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실거예요! 안녕, 안녕, 안녕!

Posted by 로엔그린
Opening-.

리바이는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치밀한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준비하는 자만이 꿈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장사를 시작할 때 그가 가장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은 팔려고 하는 상품에 대한 지식과 정보였습니다. 특히 물건을 어디서 공급받아야 할지를 확실히 해두는 일을 가장 중요시했습니다.

세계적인 청바지 브랜드인 리바이스를 만든 리바이 스트라우스. 독일의 가난한 유대계 행상의 아들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청바지를 만들어 팔면서, '청바지 신화'를 이룩해냈습니다. 천막용 천으로 만든 이 질긴 바지는 골드러시 당시 미국의 광산촌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치밀하게 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는 청바지를 만들어 팔기 전에 도시를 돌아다니며 행상을 할 때도 그런 자신의 믿음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항상 준비하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수 있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물네시간 무한중독 뮤클캐스트의 Cj로엔입니다.

멘트출처 - http://blog.naver.com/speech119/140010940219 에서 발췌


Ending-.

고대 그리스의 우화작가인 이솝은 이런 말을 하죠. '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 외모를 염려해서는 안된다.'

아름다움은 언젠가 질 화려한 꽃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신경쓰고 잘 바라봐야 할것은 내면의, 정신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 현명한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와 함께 하셨던 시간들 즐거우셨나요? 예쁘고 행복했던 미소만 가득하셨길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물러갈까 합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 만드시고 우리 27일밤 10시에 다시 뵈어요? 그럼 우리 이제 정말 인사할까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실거에요! 안녕, 안녕, 안녕!

Posted by 로엔그린

Opening-.

지금 여러분들이 도로를 걷고 있다면 그곳에 있는 신호등을 봐보세요. 파란 불이 켜져 있다면 여러분들은 계속 걸어갈 것이고 빨간 불이 켜져 있다면 당연히 파란 불로 바뀌길 기다릴 것입니다. 당신이 어떤 곳을 가야 한다면 빨간 불이 켜져 있다고 해서 이제는 그곳으로 영원히 갈수 없다고 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마찬가지 아닐까요? 자신이 도로를 걸을 때 항상 파란 불만 켜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삶이라고 이름 지어진 길을 꾸준히 걸어가고 있지만 항상 잘 닦여진 도로에서 파란 신호만을 받으면서 가지는 못하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맞이하게 되는 시련과 실패를 단지 빨간 불이라고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시련과 실패라는 빨간 불 앞에 서게 되면 아예 그 길을 가기를 포기해 버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빨간 불이 파란 불로 바뀌는 시간 동안만 참고 기다리면 다시 앞으로 걸어갈 수가 있습니다. 삶은 계속 쉬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걷다가 잠시 쉬고 또다시 걷기를 반복하는 파란 불과 빨간불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잊지 마세요. 자신이 현재 빨간 불이라 해서 뒤돌아서지 않는 한 언젠가는 꼭 종착역에 도달하게 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사실을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물네시간 무한중독 뮤클캐스트의 Cj로엔입니다.


Ending-.

카알라일은 이렇게 말합니다. '일생의 일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 그는 행복을 찾을 필요도 없다.'

우리에게 일에서 얻는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주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에서 행복을 찾으신 분들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자신의 발전과 휴식까지 생각하시면서 일을 하시구요, 못 찾으시는 분들은 걱정하시지 마시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일생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일들을 찾는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하셨던 두시간 즐거우셨나요? 행복하고 멋진 미소만 가득하셨길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물러갈까 합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잘 보내셨으니 분명 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 가득 일어날 것이라고 믿구요, 그 한주의 하루인 화요일 밤 10시에 여러분들 다시 찾아뵐게요. 그럼 우리 그때까지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해하자구요? 이제 우리 인사할까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실거예요! 안녕, 안녕, 안녕!

Posted by 로엔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