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하지 얼마 되지 않은 빈폴을 지금의 위상에까지 올려놓은 원대연씨를 아시나요? 그는 그야말로 마이더스의 손을 가졌습니다. 적자에 허덕이는 브랜드를 고속성장시켜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패션 선진국의 시스템을 받아들였으며 기술제휴를 맺어 한국의 관행적인 시장구조를 변화시키고 품질을 개선시켰죠. 다른 사람들이 무모하다고 말렸던 계획을 자신의 직관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밀고나가 결국 성공시키는 그의 타고난 능력은 그의 성공신화를 이루어냅니다.
안정보다는 변화를 택했고 눈앞에 있는 적은 이익보다는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예상하고 과감히 지금의 적은 이익을 포기할 줄 알았던 원대연씨. 한명의 천재가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먹여살릴 수는 없겠지만 한명의 남다른 안목가가 보여준 작은 변화와 용기있는 결단은 새로운 비젼과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오늘의 교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는 노력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물네시간 무한중독 뮤클캐스트의 Cj로엔입니다.
멘트 출처 - http://blog.naver.com/speech119/150017322883 에서 발췌 편집
Ending-.
살루스트는 이런 말을 합니다. '같은 것을 같이 좋아하고 같이 싫어하는 것은 우정의 끈을 더욱 단단하게 옭아준다.'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곳을 쳐다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해주는 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좋아하진 않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 그건 비단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사이에도 필요한 노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와 함께 하셨던 두시간 즐거우셨나요? 행복하고 즐거웠던 미소만 가득하셨길 바라구요, 저는 여기서 물러갈까 합니다. 내일은 한주의 중간인 목요일이죠? 목요일 하루도 행복가득한 날 되시고 그 목요일의 끝자락인 밤 10시에 다시 찾아뵐게요. 그럼 우리 이제 정말 인사할까요?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실거예요!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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